Flagship · 6 weeks

서비스 여정 아틀리에

Customer Experience Consulting의 뼈대인 ‘장면–감정–운영’을 한 흐름으로 다루는 플래그십 과정입니다. 수료 시점에 조직용 여정 맵 초안과 2주 실험 계획이 남습니다.

협업 테이블에서 여정 보드를 정리하는 참가자들

Outcomes

학습 후 손에 남는 것

  • 핵심 페르소나 1종과 감정 곡선이 표시된 여정 맵
  • 마찰 지점 상위 5개와 완화 실험 가설
  • 크로스팀 핸드오프 체크리스트
  • 경영진 브리핑용 1페이지 내러티브

이 과정은 대규모 CRM 구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없는 조직에서도 관찰과 인터뷰만으로 시작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Modules

  1. 01

    장면 수집

    미스터리 쇼퍼·현장 관찰로 ‘설명되지 않은 대기’를 포착합니다.

  2. 02

    감정 곡선

    만족도 평균이 아니라 피크와 엔딩을 따로 읽습니다.

  3. 03

    마찰 우선순위

    고객 고통 × 운영 비용으로 고칠 순서를 정합니다.

  4. 04

    실험 설계

    2주 단위 A/B가 아닌 ‘장면 교체’ 실험을 문서화합니다.

  5. 05

    조직 합의

    부서 간 언어 충돌을 줄이는 공유 맵 워크숍.

  6. 06

    지속 리듬

    월간 CX 리뷰 아젠다와 롤링 백로그를 만듭니다.

Instructor

강사 한지유 프로필

한지유

호텔·이커머스·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12년간 고객 경험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Networking Clouds에서는 여정 맵을 ‘예쁜 포스터’가 아니라 운영 합의서로 다루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Informational pricing

안내 요금

₩1,890,000

1인 기준 · 6주 라이브 세션 + 과제 피드백. 결제는 사이트에서 진행되지 않으며, 문의 후 안내되는 방식으로만 등록됩니다.

등록 상담

Reviews from this course

“여정 맵 모듈에서 콜센터와 매장 매니저가 같은 장면을 가리키게 된 게 가장 컸습니다. 다만 데이터 팀이 없는 주에 실험 검증이 느려진 점은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김도현 · 운영기획 · 서비스 여정 아틀리에

대기 안내 문구만 바꿨을 뿐인데 컴플레인 톤이 달라졌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